티스토리 뷰

어제 구글이 자사의 검색 결과에 구글플러스를 연계하여 서비스하도록 한다는 기사가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. 이 서비스가 정착되면 구글플러스가 SNS를 뛰어넘어 지식을 저장하는 클라우드 선두로 단숨에 뛰어오를 수가 있습니다.

트위터 등 SNS업체들은 반발하고 있지만 기업간 경쟁일 뿐 이용자는 입맞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하기만 하면됩니다.

검색결과는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는 페이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죠.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다면 구글의 검색 결과창 사이드에 트위터, 플리커, 유튜브, 위키피디아, 위키사전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.

▶ 크롬 확장 프로그램 링크 :  http://goo.gl/zkzTy

프롬 확장 크로그램을 설치한 후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

구글의 검색 페이지 오른쪽 사이드에 더 만하은 검색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물론 트위터의 실시간 검색 결과도 보입니다. 한글과 영어로 검색할때 결과가 다릅니다. 즉, iPad와 아이패드는 다른 결과는 보여주는군요. 한글로 검색하면 많은 정보가 나오지는 않습니다.

크롬 브라우저의 설정 -> 옵션 -> 확장프로그램 메뉴에서 Sidebar for Google Search 옵션에 검색의 종류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.
1 2 3 4 5 6 7 8 ··· 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