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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정희 정권의 하수인, 독재 정부 부역자, 대통령 암살자로 인식되었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평가가에 대한 논의가 많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.


박근혜, 최태민, 최순실 사태때문에 김재규가 왜 박정희를 암살해야 했는지 뒷배경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'오죽 했으면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일 수 밖에 없었겠느냐' 라는 이야기까지 나옵니다.


출처 : 시사인 기사 일부 http://v.media.daum.net/v/20161125101156286

작성자 : 시사인 정희상 기자 minju518@sisain.co.kr


시사인 기사에 의하면 김재규 전 중정부장은 암적인 최태민을 처단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합니다. 하지만 박근혜가 오빠라고 따르던 전두환 정권은 김재규를 비롯한 그 부하들까지 사형에 처한 후 전국 곳곳에 흩어놓고 김재규의 전 재산을 몰수 했다 합니다.


자세한 내용은 링크의 원본 기사에 있습니다.


김재규 전 중정부장은 김녕김씨 충의공파, 사육신 김문기의 후손입니다. 3.1운동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인 김병조, 독립운동중 체포되어 순절한 김한조 같은 가문입니다.


김녕김씨 가훈


義(의)를 보면 七尺(칠척)의 肉身(육신)을 가벼이 하며 生命(생명)을 鴻毛(홍모)같이 버리고 義理(의리)를 太山(태산)같이 무겁게 하라!.


#김재규 #박정희 #전두환 # 박근혜 #최태민 #최순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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